Penita - 온라인 24/7 AI 고해성사 성찰소

Penita

온라인 24/7 AI 고해성사 성찰소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을 비추어 주시니 하느님의 자비를 굳게 믿으며 나아갑시다."

안내

Penita는 가톨릭 교회의 정식 성사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참된 고해성사를 바치기 전, 자신의 죄를 성찰하고 참회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돕는 예비 성찰 도구입니다. 사죄경 기도를 통한 진정한 화해는 사제와의 고해성사를 통해 완성됩니다.

1. 고해성사 준비

지은 죄를 모두 알아내고 진정으로 뉘우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로 굳게 결심하셨습니까?

아래 고백기도와 통회기도를 바친 후 고해소로 입장하세요.

전능하신 하느님과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가슴을 치며) 제 탓이요,
(가슴을 치며) 저의 큰 탓이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와
모든 천사와 성인과 형제들은
저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 주소서. 아멘.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사오니
악을 저지르고 선을 소홀히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또한 주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경건하게 마음을 모으고 십자성호를 그어 고해성사를 시작하십시오.

마지막 고해성사를 본 시기를 고른 후 전송하십시오.

성찰한 죄를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사제가 고해자의 고백을 듣고 기도하며 묵상하고 있습니다...

위 사죄경 중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 할 때 성호경을 긋고, 사죄경이 끝나면 아멘합니다.

주님께 찬미의 기도를 올리십시오.

용서의 은총에 감사하며 평화로이 퇴소하십시오.

고해성사 성찰이 완료되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복기해 보실 수 있습니다.